Pan Ocean



컨테이너선

팬오션 컨테이너 서비스는 스케쥴 정시 운영을 최우선으로 추구합니다.

고객만족을 통한 Leading Carrier
컨테이너선 사업은 항로 및 선대의 정비를 통해 현재 한국-일본-중국을 중심으로 홍콩 및 남중국 항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축적된 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선대 투자와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컨테이너선 사업은 1973년 한국-일본간 서비스를 시작으로 1994년 한국-중국간 항로를 개설하며 근해 선사로서의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2016년 4월 기준 총 6척(사선 2척, 용선 4척)의 선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을 기점으로 일본 및 중국을 연결하는 총 20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동남아시아 및 중동, 호주지역까지의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베트남과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지역 서비스 재개를 위하여 IT System(EasyCon)을 새로 구축하고 내부 역량 강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대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독자적인 고객관리(CRM) 시스템까지 마련하여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서비스 강화
컨테이너선 사업은 지속적인 선대 확충, 효율적인 선대 운영 및 높은 스케줄 정시성 운영을 최우선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신규 항로를 꾸준히 개발하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고객 및 서비스 관리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INTRA ASIA LEADING 선사로 재도약할 것입니다.

주요취급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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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 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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